3박4일 알찬 일정
★★★★★
2026.09.08
첫날부터 마지막날까지 빈틈없는 일정이었어요. 조식도 매일 나오고 전용 차량에 가이드님까지.

가족 모두 대만족이었습니다. 특히 수향마을이 인상 깊었어요.